저도 얼마전에 포인트 없다고 자게에 쓰시는 분들 몇 분 포인트 나눔을 해 드렸었는데요..
이게 후폭풍이 좀 있는 거 같네요.
어느 동호회나 그 동호회의 문화를 익혀가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