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님에게 구입한 음핑고 팜레에 발라주려고 캐럿을 질렀습니다.
사진에 구두약처럼 생긴거 보고 딱 질렀는데..
오늘 도착한게 보니 뿌리는거.. 으잉??? 신제품인가..ㅡㅡ??
하면서 뭐라고 써져 있는 꼬부랑 글씨를 읽어보려고 했지만 독일어.. 킁!!!
결국 샵에 들어가서 사진이랑 비교해보니 클리너였다능.. 킁!!!!!
샵에 전화해서 맞교환 받기로 했습니다.
에잉~~~ 팜레에 벌써 물 떨궈서 자국 났는데.. 얼른 발라주고 싶구만.. 쩝..
p.s 택배비가 물건값보다 더 나오게 생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