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74 산토리니 청축을 사용하다가.. 흑축이 궁금하는 찰라에..
오늘 눈뜨고 보니 제 앞에는 마제2 닌자 흑축이 놓혀있네요. -ㅅ-
청축에 비해서는 키압이 좀 높은듯 싶지만 흑축만의 매력이 있네요.
청축의 산만한 클릭음에 비해 도각도각 거리고 쫀득한 느낌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이제 흑축으로 계속 사용할까 싶기도 하네요. 흐미..
그나저나 이 헬 같은 키매를 벗어나야 할텐데 말이죠. ㅠㅅㅠ
SB74 산토리니 청축을 사용하다가.. 흑축이 궁금하는 찰라에..
오늘 눈뜨고 보니 제 앞에는 마제2 닌자 흑축이 놓혀있네요. -ㅅ-
청축에 비해서는 키압이 좀 높은듯 싶지만 흑축만의 매력이 있네요.
청축의 산만한 클릭음에 비해 도각도각 거리고 쫀득한 느낌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이제 흑축으로 계속 사용할까 싶기도 하네요. 흐미..
그나저나 이 헬 같은 키매를 벗어나야 할텐데 말이죠. 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