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까지 기획서도 써야 하고 xxxxxx Framework자료도 만들어야 되는 하는데 일은 안되고...
캐드 붙잡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대학때 배웠던 기억 떠듬어서 도전중입니다.
역시나.. 회원분들의 조언처럼 테두리가 두껍게 가는 방법뿐인듯 하네요..
보강판을 잡아주는 아크릴은 헬리코일을 사용하려 합니다. 그런데... 짜피 볼트로 전체를 채결할거면
그냥 하판까지 같이 뚫어서 볼트 너트로 채결해도 될듯하구... 괜시리 돈들이는것보다는 ..고민중입니다.
무엇에 집중하는건 좋은데 주객이 전도 되는 느낌이라서 ..정신 차리고 일해야 겠습니다.
6월초나 되야 도면 완성하고 아크릴로 검즘할듯 싶네요.
SUS 0.8T로 위아래 보강 해보는것도 괜잖을듯... 노블환님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