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D라는것이... 재미있군요.
3D는... 쓸만하군요. 눈이좀 침침하네요 ㅋ
오랜만에 보고픈 영화 하나 이 새벽에 용산까지 가서 보고 왔습니다.
애프터어스냐 스타트랙이냐 놓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한번 4D 질러보자 해서 보고 왔네요.
여름에 대박영화들이 많이 나온다고 하던데... 개인적으로 엔더's 게임을 한번 보고 싶군요.
원작 SF 소설은 나온지가 꽤 된것으로 기억하는데... 거의 10년전에 원본으로 일주일만에 읽어치운
몰입도 좋은, 특이한 SF소설이었거든요... 과연 그 원작의 느낌을 살려서 만들었을지 기대가 됩니다.
어찌됐든.... 스타트랙 다크니스는 더 비기닝 다음편이군요. 언제까지 우려먹을려나....
CG기술이 발전하면서 영화도 점점 사실적이 되어가는만큼 배우들은 녹색커튼치고 연기하는일이 더 많어질듯....
아 졸려... 새벽에 보고오긴 힘든 영화군요 에궁... 자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