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회사에서 쓰는 키보드가.. 필코제로를 애플에서 뜯는 스위치로 교체한 건데..
캡스락이.. 좀 괴상한 거라서요.. 그 들어가면 안 나오고 다시 눌러야 나오는거..
근데.. 이게 상당히 불편해요.. 처음엔 한번만 눌러도 되는데 두번째 누를 땐 두번 눌러야 되요..
그래서 스위치 교체를 위해서 집에 가져가려고 예전에 쓰던 fc200r lite 를 들고 왔는데.. 쳇.. 선을 안 들고 왔네요..
회사에 있던 다른 데이타 선하고 교체하려고 시도해봤지만 실패..
fc200r 의 소켓이 약간 작은 듯..
아침부터 '이거 왜 안돼!!' 라며 낑낑거리다가 성질만 버렸습니다... 가뜩이나 안 좋은 성질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