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사진을 올린적이 있지만 ( https://www.kbdmania.net/xe/6602083 )
현재 MSI Lightning 깔맞춤을 한 시스템을 사용중입니다.
헌데.. 이번에 나온 Titan 및 780의 쿨러가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저서 고민입니다 ㅠㅠ
은색과 검정색으로 이루어진 780을 사용하면 자체적인 간지는 나겠지만 색상의 조화가 어느정도 깨질 것이고..
그보다 문제는 돈이 교체하는데 적어도 30만원 이상은 깨질것이구요 ㅠㅠ
하아.. 메탈릭 실버&마그네슘 블랙의 GEFORCE GTX 녹색 LED 옆간지를 자랑하는 진격의 780이냐..
아니면 옆면은 구리지만 비스듬히 비춰보이는 앞모습이 너무나도 환상적인 깔맞춤을 이루는 7970 라이트닝이냐..
성능 자체는 큰 요소가 아니긴 합니다.. 원래 클럭도 높고 거기에 추가로 더 OC해서 쓰는 Lightning 인지라..
780 레퍼런스를 최대로 오버클럭 한 점수 (New 3Dmark 'Fire strike' GS 기준 1만점) 와는 약 1천점 내외의 차이밖에 나지 않거든요..
(7970 GE 레퍼런스의 New 3Dmark 'Fire strike' GS 점수는 평균 8000점 미만)
확실한건 한 등급 차이가 나지만 그 한 등급이라는게 (Pitcarn XT코어의) 7870과 (Tahiti Pro 코어의)7950 급 만큼의 차이는 아니고..
GTX 670과 GTX 680의 차이 정도로 보면 되곘네요..
문제는 그 간지라는게 과연 30만원을 투자할만큼 깔맞춤이 잘 되고 절대 오오라가 뿜어져 나오는 간지이느냐 그건데..
타이탄/690/780중 하나를 실물로 봐야지만 고민이 해결될 것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