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해피해피해피해오해피붐붐붐 ㅡ.,ㅡ;;

한때 몇개월 리얼이를 애무하던 하수인입니다요..
다시 리얼이를 분양받고자 꾸준히 장터링도 하고있었는디..
2주정도 전부터는 해피가 그리끌리더군요.. ㅡ.,ㅡ;;
초난감 배열이라 무턱대고 지를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해피는 어떤놈일까라는 호기심으로 가득찬 정도의
수준이라.. 즉, 개발자등의 it관련 고급인력아님은 물론이거니와
평소컴퓨터 사용이라함은 문서작성을 제외하고는
웹서핑, fps게임, 영화감상등이 주를 이루는 일반유저 인지라..

대충 검색해본바로는 저같은 일반유저에겐 조금은 아까운
기종이란 의견도 좀 있어보여 더욱더 고민이 되는군요.. ㅡ.,ㅡ;;
사실 그런 의견쯤이야 지름앞에선 아무것도 아니지만은
해피만큼은 독특한 기종인지라.. 겁(?)도 좀 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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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나라의동화 2009-06-08 02:52
초난감배열아닌데요....-.-;;;  제 짧은 경험으로는 "초" 난감 배열은 일어 배열입니다. [저를 좌절 시켰던 유일한 배열....] 제가 해피라고 생각하지 않는 해피3을 제외하고는 표준(?)을 준수합니다.^^ 자신이 펑션열이나 오른쪽 편집키에 길들여져 있을 뿐입니다.^^ (저 vi사융자입니다.^^ 리눅스 온리 입니다.^^)
blueberry 2009-06-08 03:03
해피해킹을 쓰다가 다른 키보드를 쓰려고 보면 펑션키나 방향키, 페이지 업다운키가 그렇게 멀고 불편할 수가 없습니다. 해피해킹에 익숙해지면 그런 온갖 키들을 안 보고도 칠 수 있게 됩니다. 그만큼 가장 효율적인 배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방향키가 없어서 불편하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일주일만 써보면 해피해킹 프로의 방향키가 얼마나 편리한가 알게 됩니다. 굳이 프로그래머가 아니라도 해피해킹의 완벽에 가까운 배열과 디자인은 타이핑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저는 들고 다니면서 쓰다가 집과 회사에 한대씩, 그리고 소장용으로 한대를 더 보관하고 있고 체리나 알프스 스위치로 직접 만들어 볼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관건은 지를 만한 여유가 있느냐, 그리고 그때부터 시작될 끝없는 지름의 유혹을 감당할 준비가 돼 있느냐겠죠.
CoolLand 2009-06-08 04:14
적응만하면 상당히 편할 것 같습니다^^하지만, 전 표준배열이 좋습니다^^해피 쓰면 여친님께 잔소리 들을 것 같습니다 ㅋㅋ 키보드가 뭐 이러냐구 ㅋㅋ
miinam 2009-06-08 08:59
무엇이든지 적응하기 나름 아니겠습니까....^^  저는 무엇이든지 다 두들깁니다... 일문이던지 독어든지 키감만 마음에들면독수리가 되어도 기쁘기만한 1人.......^^
쿠아에요 2009-06-08 10:50
저두 문자작업 오라인게임이 전부인 사람입니다 해피 비추입니다 ㅎ회사에 있던 해피는 결국 분양하고 풀사이즈를 사용고 있습니다하지만 집에서는 아직 해피를 관상용으로 쓰고 있습니다^^;오토핫키로 방향키도 만들고 했지만 결국 펑션키를 눌리고 F1,F2... 키들을 눌리는데 포기했습니다 ㅎ스타할때 앞마당 멀티기지 지정이 너무 힘들어서 ㅡㅡ;
Nine 2009-06-08 12:01
전 해피 라이트 하고 DT-35 를 병행해서 쓰고 있습니다.장문 작성시에는 해피를 주로 쓰고 간단한 웹 서핑시에는 DT-35로 손이 가더군요.역시 해피의 배열은 손에 부담이 적은거 같은 느낌이랄까요.
yorosiku 2009-06-08 14:54
으미.. 여전히 고민을 하고있지만 조만간 결단을.. 리얼이냐 해피냐.. ㅡ.,ㅡ;;
악바리 2009-06-08 15:44
일단 구매 후 적응 못하시면 장터로 고고싱 하시면 됩니다.장터에 분양하고 나면 또 해피가 그리워질겁니다. -_-그런대 해피3 이 나왔나요? @,@제가 너무 무심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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