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피의 법칙 같은건가요..

필코를 새제품을 구매하니

 

급 장터에 필코 중고가 많이 올라오고..

 

흑축을 사니

 

급 장터에 흑축 매물이 많이 올라오고..

 

그리고 또 보고있자니 안 팔려서 점점 가격이 다운되는걸 보면

 

제가 파는것도, 사는것도 아니지만 왜 제가 다 마음이 아픈걸까요.. (내 제품의 미래인가.. demand가 없어..)

 

새제품 쓰고 싶어서 일부러 중고 안 사고 새제품을 구매한거지만

 

왜 찝찝한걸까요

 

OTL

 

 

이전 댓글 1
사진가게 2013-06-11 06:28
머피의 법칙은 일이 꼬일때 쓰는말이니.. 뭐 원하시는 제품을 겟하셨다면야 ㅎㅎ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