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거의 한달간 정신없이 보냈네요.
키매냐는 들어오지도 못하고 가끔가다 폰으로 눈팅만 하고...
게시판에 글 쓸 시간도 없다느게 말이 되는건지 원...
오늘은 토요일 야유회 간다고 다들 나왔는데 저는 결혼식 핑계 크리... ㅋㅋㅋㅋ
이 더운데 낚시를 1박 2일로 간다고 ㅡㅡ;;;;
거의 모기밥 되서 올 분위기라... ㅋㅋ
낚시들 많이 하시던데, 저는 낚시에 도저히 취미를 못붙히겠더라는...
멍때리고 앉아서 찌 바라보는게... 시간낭비같고... 손맛... 모르겠고...
걍 컴터앞에 낮아서 유용한 정보나 보는것이 여러모로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만...
골프치는거 이해못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ㅋㅋㅋ
아.. 즐거운 토욜인데.. 다들 야유회 떠나고...
시간이 텅텅 남아도니...
영화를 보러갈까... 용산에 놀러갈까... 오랜만에 즐기는 빈 시간입니다. 걍 퇴근해서 집에가서 자버릴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