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소시민도 이런 황송한 대접을 받을 때가 다 있군요...
신고내용을 검토했다는군요.... ㅋ
중고품 많이 사고 팔면 그것도 장사한걸로 본답니다. ㅋ
40만원에 승화키캡 구입해서, 시세 하락해서 35만원에 팔면, 40만원에 산건 인정 안하고, 35만원에 팔았으니 3.5만원 일단 부가세 탈세한걸로 추징하고 가산세+벌금 부가합니다.
케이맥2 대리구입해서 조립해서 인도하면,
대리구입이고 뭐고 인정 안하고 일단 케이맥2 기본세트 43점... 이미 부가세 다 지불된 금액이지만 그런건 생까고... 저기에 다시 부가세 4.3점 부가하고 마찬가지로 가산세 + 벌금 부가합니다.
물론, 소득세도 따로 계산하지요 ㅎㅎ 무겁게~ 때려주시더군요... 당연히 종합소득과 합산되어 누진세로 맞습니다.
아... 참고로, 저 찌르신분께 포상금은 지급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대충 말 들어보니 추징 세액이 1억은 나와야 포상금이 지급된다는 것 같은데...
이로 미루어보아, 전문적인 세파라치의 신고는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이 신고해본 사람이면 대충 보면 견적 나오쟎아요...
세금이 1억이 나오려면..... -0-;;
포상금 목적이 아니면 도데체 무슨 목적이었는지 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