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키보드를 한 동안 안 쓰고, 안 샀었습니다. 다 입양 보냈었는데요.
거의 졸업하다시피 탈영(?)했다고 해도 무방했는데
화이트 닌자 뽐뿌가 와서, 한참 고민하다 지르더니
역시 하나의 축만 쓰다보면, 다른 축들도 그리워지고, 그 축의 대한 환상이 다시 생겨서
다시 축별대로, 안 써봤던 브랜드별대로 하나씩 하나씩 제 품으로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_-
저만 이런게 아니라고 자신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기계식 키보드를 한 동안 안 쓰고, 안 샀었습니다. 다 입양 보냈었는데요.
거의 졸업하다시피 탈영(?)했다고 해도 무방했는데
화이트 닌자 뽐뿌가 와서, 한참 고민하다 지르더니
역시 하나의 축만 쓰다보면, 다른 축들도 그리워지고, 그 축의 대한 환상이 다시 생겨서
다시 축별대로, 안 써봤던 브랜드별대로 하나씩 하나씩 제 품으로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_-
저만 이런게 아니라고 자신을 위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