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지름신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저를 발견하고 빵 터졌습니다.
"이렇게 하면 지름신을 물리칠 수 있다!" 라는 글을 실컷 써놓고
몇일만에 새 키보드에 혹해서 질러버리는걸 보고 있으니 참 무섭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