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뜬금없이 등산, 캠프 같은게 해보고 싶어져서 알아보다
배낭부터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키보드도 맘에 드는걸 찾다보면 돈이 많이 들듯이
어휴..... 등산용품도 만만치.... 아니 많이 드네요 ㅜㅜ
이놈의 살만 아니면....
동생이 피서는 몸 만든 후에 가는 거라는 말에 충격먹고, 급 떠오른 종목인데
잘못고른거 같네요.
다른 회원님들 중에서도 등산이나 캠핑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나요??
갑자기 뜬금없이 등산, 캠프 같은게 해보고 싶어져서 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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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도 맘에 드는걸 찾다보면 돈이 많이 들듯이
어휴..... 등산용품도 만만치.... 아니 많이 드네요 ㅜㅜ
이놈의 살만 아니면....
동생이 피서는 몸 만든 후에 가는 거라는 말에 충격먹고, 급 떠오른 종목인데
잘못고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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