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매냐 키캡놀이에 본격적으로 빠진것이 작년 7월이었습니다.
작년 7월즈음부터, 이베이에서 무지개키캡등을 국제적으로 공수받기 시작했고,
플라님 포커하우징 공제참여, 50점대에 육박하는 리얼포스 알루하우징 구입등이 이루어진 시기였죠...
그후로 1년...
이리 돌아보니, 참많은 키보드나 키캡이 제손을 거쳐갔고...
아직도 나름 많은 키보드와 키캡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제일 '득템'이라 할만한것은 무엇일까?? 궁금해서 ...
설문한번 시도해봅니다...
참여해주신분에게 행복이 가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