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핸드폰 메뉴 부터 영문으로 교체 하였습니다.
하는김에 승연이 얼굴도 변화를.... ^^;
영문으로 보아도 그리 이질감이 없네요. ㅎㅎ
앱도 다 영문으로 되어 있으니 꼭 외국폰 만지는 기분이 듭니다.
간혹 한글도 보이네요. ^-^
컴도 영문 메뉴로 전환 하였습니다. 특히 날짜 관련해서 요일이나 달의 이름을 확실히 외울려고요. ^-^
이제부터 다시 처음 영어를 만나는 기분으로 살아보려고요.
다음에 외국인과 이야기 나눌때 조금이라도 이해가 늘었으면 하고요. ㅎㅎ
http://itb2001.tistory.com/528
참, 페이스북 계정은 오늘부로 영문으로만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근데 연동되는 곳들이 많아서 다 풀어야 할까요 아님 저곳에도 영문으로 해야 될까요? ^^:;;;
ps) 여기 키보드 동호회 메뉴도 영문으로 바뀌었는데 모바일에서 보면 일문으로 변경 되었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