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을 하나하나 영어로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핸드폰 메뉴 부터 영문으로 교체 하였습니다.

 

하는김에 승연이 얼굴도 변화를.... ^^;

 

 

 

영문으로 보아도 그리 이질감이 없네요. ㅎㅎ

 

 

 

앱도 다 영문으로 되어 있으니 꼭 외국폰 만지는 기분이 듭니다.

 

 

 

간혹 한글도 보이네요. ^-^

 

 

 

컴도 영문 메뉴로 전환 하였습니다. 특히 날짜 관련해서 요일이나 달의 이름을 확실히 외울려고요. ^-^

 

이제부터 다시 처음 영어를 만나는 기분으로 살아보려고요.

 

다음에 외국인과 이야기 나눌때 조금이라도 이해가 늘었으면 하고요.  ㅎㅎ

http://itb2001.tistory.com/528

 

 

 

참, 페이스북 계정은 오늘부로 영문으로만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근데 연동되는 곳들이 많아서 다 풀어야 할까요 아님 저곳에도 영문으로 해야 될까요? ^^:;;;

 

 

 

ps) 여기 키보드 동호회 메뉴도 영문으로 바뀌었는데 모바일에서 보면 일문으로 변경 되었더군요. ㅎㅎ

 

이전 댓글 5
얄라꾸 2013-07-16 21:13
승연이 참 이뽀요~유이도 살작닮은거 같기도하고 ㅋ
깔비 2013-07-16 21:43
원하는걸 이루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참고로 영어단어만 따로 외우는건 비추라고 하더군요. 이유는 모릅니다..ㅎㅎ;;영단어책이 보이길래...ㅎ
벌크거북 2013-07-17 00:18
저도 바꿔봤는데 크게 불편함은 없네요 ㅎㅎ 하철이 같은 어플은 그대로 하철이 !!
지노다 2013-07-17 16:48
윈도우 95때에 영문 윈도우 한동안 사용하다가 한글 윈도우로 바꾸니 일단 윈도우 내에서의 용어가 어색해서 사용하기 힘들더군요.   지금은 반대로 영문 윈도우로 바꾸면 헷갈릴 것 같습니다.
무스타파 2013-07-18 09:25
승연이가 누군지 모르지만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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