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출장중인데,,술먹는거 관광하는거 제외하고는 돈쓸일이 없으니..돈나무가 조금씩 자라네요.
그래서1! 귀국하면 큰맘먹고 지름하나 하려는데 이게 또 고민이네요..ㅎ
게임용 데탑을 맞춰서 게임을 하느냐~ (핫스웰, 780gtx...?)
드림바이크인 구와하라 가프(자전거) 를 구입하느냐~
이번에 새로나온 에얼리언 놋북을 사느냐... (m17x r5)
데탑을사자니... 대략 6개월에 한번쯤은 출장을 가지싶은데... 데탑이 놀고있을것 같아 망설여지네요...
그래서 찾아본게 에얼리언 놋북.. 미친가격이지만 이때아니면 언제 사보겠습니까;;ㅎ;; 총각때 사봐야지...;;;
아니면 다시 자전거를 타느냐...
야근을 10시까지(한국시간 11시) 하라는 현업의 요청에 딩가딩가 눈치보며 놉니다.ㅋ;;
하지만..귀국이 3개월이나 남은건 ..ㅠㅠ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