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째 야근중입니다.

사실 한달은 안되고 오늘로 20일 찍은듯 합니다.

일이 상당히 꼬여서 이건 뭐 주말도 없고... 제 탓이 아닌게 억울하고 일하면서 스트레스 무쟈게 받습니다 ㅜㅜ

스트레스라도 없으면 그나마 할만할텐데 말이죠 ㅎㅎ

오늘은 웬일로 일찍(?) 퇴근해서 오랫만에 게시판을 보니 조립벙개는 벌써 지나갔네요;

지난달에도 빠졌었는데 아쉽습니다.

이상 넋두리였습니다.

추신 : 넋두리.. 네이버 어학사전 찾아보고 적었습니다.  

알고있던게 받침을 틀리게 알고있었네요 ^^

우리말 복원센터였습니다;;

이전 댓글 4
Sigure 2013-07-24 23:14
남이야기가 아니라서 저도 짠하네요.... 프로젝트가 산으로 가고있다는 ㅠㅠ
Housmile 2013-07-24 23:17
하하하. 전 딱 3개월 그렇게 해봤어요.. 하아아아아... 죽을맛이었죠;; 맨날 새벽4~6시까지 하고 찜질방가서 샤워하고 다시 9시30에 출근.. 이걸 3달 했어요; 힘내세요ㅠㅠ 시간이 지나면 다.. 될꺼에요.. 잉..;
벌크거북 2013-07-25 00:26
야근만큼 힘든게 없죠_ㅠ 제시간에 퇴근 하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데... 힘내세요!! 
Gekco 2013-07-25 02:35
힘내세요. 저는 자발적 야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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