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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글 재미있게 잘쓰시네요~ 복구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축하드려요..
하지만 지금 당장은 살아 났다고 하더라도 가끔 완전히 죽어버리는 경우가 있더군요 -_-;;
다시 백업을 해두시고
고장난 하드는 버리시는편이 ^^;;
고생하셨네요... 중요자료는 항상 2곳 이상 백업해야한다는게 바로 이렇기 때문이죠.
백업해서 다른 하드로 옮기시고 교환받으시고, 교환받은하드는 미개봉으로 파셔요.^^
그 하드 곧 버리셔야 할 듯.. ^^;;
소중한 추억을 되살려서 다행입니다~~
헐...괜히 헬!! 게이트가 아니네요 ;;;
저도 메인 백업디스크가 씨게이튼데 다른 HDD 에도 백업을 해야겠습니다. ㅜㅜ
고생하셨습니다.
2차 백업은 저도 귀찮아서 안하지만...
미러링(RAID1)은 걸어두고 쓰고 있습니다.
최소한 제 실수가 아닌, 물리적인 하드 손상에 의한 뻑은 어느정도 대비를 해야 마음이 놓여서요...
글이 술술 잘 읽히네요~ ^^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복구 프로그램으로 640GB 하드 살려본적이 있는데 꼬박하루 걸려서 복구했습니다.
축하합니다.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읽은 후 중요한 파일들을 백업하고 있습니다. 소중한건 따로 저장해둬야죠.
복구가 되었다니 축하드립니다.
데이터가 날아간 하드는 살아도 살아난게 아닌거죠~~ㅠ.ㅠ (날아간 데이터를 생각하니 눈물이 핑돕니다.)전 데이터를 사랑하지 하드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11세대는 그 유명한 헬게이트 사태의 하드죠 ㅠㅠ..
그세대때문에 12세대에 크게 호응을 못받더니 요즘은 괜찮은거같네요 ;;
저는 삼성하드는 죽어도 안쓸랩니다
시게이트는다 문제가없는데
삼성은 무슨 3년만 지나면 물리적 배드섹터 ???[컴퓨터를 건드리지도 강제로 끄지도 않습니다]
가 막 생기더니 결국 훅 가버립니다 ..
연식이 오래되서 그런거같기도 하고 ...
하드도 뽑기운이라고하던데 .. 그냥 다 그런거죠 뭐 ㅠㅠ..
저도 삼성하드가 죽어 자료를 다 날린게 기억나네요
그보다 사진이 엑박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