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pro 왔네요. 기분이 좋습니다.

요즘 유일한 낙이 키보드 만지작 거리는 건데...스트레스 받으면 뭔가를 막 지르는 경향이 있는데...

결국 g2 pro를 지르고 말았네요. 결제창서 머뭇거렸지만,,,

안그래도 업무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점심먹고 고민끝에 10여분 남겨놓고 결제하고만....

그랬더니 점심먹은 것이 소화가 잘대네여.ㅎ


오늘 왔는데..한동안 일을 잘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적축으로 구매했는데, 갈축할걸 그랬나...손가락은 갈축을 원했지만,,,그래도 아껴주고 잘 써야겠습니다.


혹시 또 모르죠...전투형 갈축으로만 업무하고 이것은 소장하게 될지...


적축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살짝 타이핑을 하니. 정말 소리가 안나네요.


마제2 닌자 흑축, 포커2 적축, f200r 갈축 이거 다 정리를 해야하나...쩝.......


쩝.....


모두들 잘 받으셨죠?

이전 댓글 2
잭앤슈 2013-07-26 15:47
이런....적축으로 주문한 줄 알았는데,,흑축이네요...ㅜ.ㅜ 어쩐지 타건할 때 왜 이리 키압이 쎄지....했는데. esc를 뜯어보니...흑축...-_-;;; 주문서 확인해보니. 리니어로 주문...ㅜ.ㅜ 주문할 때 난 무엇을 한 것인가?....
민봉 2013-07-26 18:02
포커2 적축 줄스면 되는건가요? +_+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