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일한 낙이 키보드 만지작 거리는 건데...스트레스 받으면 뭔가를 막 지르는 경향이 있는데...
결국 g2 pro를 지르고 말았네요. 결제창서 머뭇거렸지만,,,
안그래도 업무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점심먹고 고민끝에 10여분 남겨놓고 결제하고만....
그랬더니 점심먹은 것이 소화가 잘대네여.ㅎ
오늘 왔는데..한동안 일을 잘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적축으로 구매했는데, 갈축할걸 그랬나...손가락은 갈축을 원했지만,,,그래도 아껴주고 잘 써야겠습니다.
혹시 또 모르죠...전투형 갈축으로만 업무하고 이것은 소장하게 될지...
적축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살짝 타이핑을 하니. 정말 소리가 안나네요.
마제2 닌자 흑축, 포커2 적축, f200r 갈축 이거 다 정리를 해야하나...쩝.......
쩝.....
모두들 잘 받으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