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32B532P8F



아마 이번 년도 지름 중 가장 큰 돈이 들어간듯 싶습니다.

32인치 모니터를 살려다가 FullHD LCV TV를 사버린건 지금 생각해보지만 황당스럽군요.

당시 지를때에는 화난 상태서 나도 ☆※ Full HD! 라고 고함을 지르며 산거니,

지금 생각하기엔 LN32A550P1F 모델 비슷한걸 구할걸 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아무튼 삼성이라는 대기업 제품이고 나름대로 비닐도 벗기지 않은채 가끔 티비 위에 쌓여진 먼지를 털어주며 사용중입니다.

나름대로 최적의 색감(이라고 쓰고 제 맘에 드는 색감이라고 하죠...)을 찾아내기 위해 옵션을 마구 건들여 본 결과,


백라이트 : 10

명  암 : 90

밝  기 : 70

선명도  : 0

색농도  : 50

블랙톤 조정 : 어둡게

자동 명암 조정 : 약하게

색 재현 범위 : 확장

피부색 강조 : 0

윤곽강조 : 끄기

바탕색 조정 : 차갑게

화면 잡음 제거 : 자동


위와 같은 설정으로 사용 중 입니다.

나름대로 제 눈에 보기에는 편안하네요. 회사 모니터로 사진 보다가 집에와서 보면 확실히 사무실 LCD 모니터는 구리구리한 느낌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대충 저 위의 설정으로 14시간 게임을 해보았는데, 눈이 피곤하지는 않더군요.

구입목적이 모니터 대용으로 구할려고 하던건데, 실상 모니터 사용이 99%에 육박하니...

나머지 1%는 MBC 뉴스데스크와 모닝와이드 HD 디지털 채널로 시정 중 입니다.

몸이 피곤해서 졸리는 경우 빼고는 눈이 따갑다거나 그런적은 없었던거 같네요.

하지만, 색 조정 같은 경우는 뭐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건 공통이 될 수 있으나

제가 생각하기에는 자기가 건드려가면서 최적의 값을 찾는게 별도의 재미와 더불어 자기에게 맞는 색감을 찾지 않나 싶습니다.

주절이가 길었군요. (웃음)

내일은 주말이니 이번주 마무리를 잘하여 주말에 호출당하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여러분 모두 들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아래 사진은 최근 감상중인 HD 애니메이션 자료 몇개 입니다.

K-2.jpg K-5.jpg K-7.jpg
이전 댓글 6
kant 2009-06-26 13:28
위 제품은 모니터 대용으로 구입하신 경우도 의외로 꽤 되더군요..
아둑씨니 2009-06-26 15:29
사도..반갑네여.ㅎㅎ 좋은 색감 보고갑니다~
열혈남히이로 2009-06-26 18:03
24인치 HD 모니터는 버러우... ㅡ.ㅜ;
휘소 2009-06-26 21:33
첫번째 애니는 뭔가요?에바 HD로 보면 잼날꺼 같네요...
데미안™ 2009-06-27 00:44
C.C.양이군요 -_-;;; ㅎㅎㅎ 얼마전에 봐서 알았다는 ^^;;
마하시즈 2009-06-29 08:47
우어~ 축하드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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