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써온 키보드는 마제, 커세어k60, 레이져 등...외 잡다한 키보드 몇가지를 썼는데요..
개인적으로 LED있는 키보드가 맘에 들어서 이런쪽을 좀 오래 쓰는편이네요 ㅎㅎ
그동안 컴퓨터에 워낙 돈을 발랐던 터라..
이제 최종 시스템을 완성해놓고 이제 컴퓨터에 돈지x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이제 장가도 갈 나이인지라..)
그런데 더키 샤인 제품을 보고 요건 사야겟다 싶어서 둘러보니 이미 단종..헐 ㅠㅠ
장터에 3주째 매복하지만 원하는 청축+화이트LED는 보이지도 않음 ㅠㅠ
이제 고민이 되네요...
기성품 중에 더키 보다 맘에 드는게 딱히 없는지라...(화이트LED ㅠㅠㅠ)
커스텀으로 가야하나 고민이 많이 되네요..
키매냐에서 대충 커스텀 알아보니...이것도 쩐의 전쟁이네요 ㅋㅋㅋㅋ
컴퓨터 돈 안부을려고 수랭시스템+7970CF에서 멈추었더니 더키 단종으로 인해 새로운 쩐의 전쟁이 시작될려나보네요..
키보드는 커스텀 안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한데...
매물이 없으니 자꾸 커스텀으로 눈이 돌아가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ㅠㅠ
댓글은 예상이 됩니다..커스텀의 세계로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아님 지옥의 문에 발을 들이셨구요 정도겠네요 ㅠㅠ
전 지옥의 문에 발을 들이기 싫은데 왜 자꾸 끌리는걸까요 ...
ps. 더키 9008 or 9087 청축 화이트 LED 안쓰시고 창고에 있으신분 제발 저에게 방출 좀 해주세요 ㅠㅠ
아직 커스텀 할 단계의 고수는 아닌거같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