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는 타이밍

어휴 그걸 이제야 알았네요.

 

남들 7장에 또는 9장에 추가 옵션까지 붙여서  살 수 있는걸 바보같이 비싸게 주고 샀네요.

 

그리고 늘 공제 끝나면 장터가 이렇게 물량이 많아지는 군요..

 

후회없는 가격에 사려면 정말 인내심있게 기다리는게 중요하다는걸 배웠습니다.

 

좀 비싸게 샀지만 장터에 살때는 이렇게 사야된다는 수업료 배웠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느긋하게 장터링 해야될꺼 같습니다.

 

p.s 남들이 줄을 안서는건 또 이유가 있었던건 같습니다 ^^

 

 

이전 댓글 6
황후이 2013-08-09 00:56
저도 샤워하고오다가 크랩백 한셋 놓쳤네요 ㅠㅠ
비발디 2013-08-09 01:02
장터링도 자주 하다보면 스킬이 느는것 같아요...
dongju 2013-08-09 01:12
그렇군요
GEARS-_- 2013-08-09 07:56
처음엔 다짜고짜 줄을 섰는데 이젠 정말 제가 필요한것만 가끔 골라서 줄을 서게 됩니다. 스킬과 아이템을 보시는 안목은 오로지 시간의 인내와 실패의 상처를 통해서만 길러집니다 ㅋㅋㅋㅋ
우시와카 2013-08-09 22:25
막상 삘 꽂히게되면 느긋하게 잘 안되는 ;;
몬스터76 2013-08-27 17:38
"장터는 타이밍"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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