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판매자분이. 14개인가 뻈다고 하심..
집에와서 보니 레덜럿 레인드롭은 한개도 안보이네요 ㅜㅜ 그나마pbt 스페이스바 하나 보이고
나머지는 제가 초보라서 뭐가뭔지 모르겠네요 이걸 7만3천원 주고사왔어요
왕복 두시간 걸려서 호기심으로 샀지만 저한텐 정말 필요없네요
아직 분류는다안했지만..5만원 정도에 장터에 한번 내놔봐야겠네요..
생각해보니 꼽을 키보드도 아직 없는데 (커스텀) 지금은 오스뮴 쓰고있구..
왜샀는지 모르겠네요 하하.. 일단 사고보는게 어느순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