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시원한 더치 한잔 하면서......

 

 

복잡한 생각은 다 날려버리고 즐거운 상상으로 가득찬 제 머리속을 다시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일단 미루어 두었던 사진과 영상을 무한 방출할 예정이고 도배급으로 올라갈거 같아 걱정이 되지만요. ^^;

 

거기에 이번달 마지막 토요일 (31일) 에 모임이 있으니 준비도 해야 하고요.

 

 

 

논다고 미루어 두었던 라즈베리 파이도 주문을 했습니다. 마일리지 쌓인게 있어서 6,450원에 구매하게 되었고요.

 

하여간 무차별 포스팅 시작합니다. >_<

이전 댓글 1
Eungavy 2013-08-21 00:38
더치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기구를 사버렸습니다.. 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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