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푹푹찌는 더위에..
키보드 제껴두고
fet amp 하나가지고 씨름하는 중입니다.
거진 다 완성 했네용..
근 1년반 정도 걸렸네요.. 중간에 이사도하고
이래저래 키보드한답시고 제껴둔.. ㅋ
한 일주일만 더 씨름하면 끝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ㅋ
어제 간만에.. 디솔을 해보았습니다.처음 저도. 하코 980 인두기랑 눈팅이맞은 4000원짜리 뽁뽁이가지고
키보드 조립했습니다.
뭐 사실상. 키보드 하나 만드는덴.. 그닥 큰 공구는 필요없는거 같아염.
한손엔 980 한손에 뽁뽁이면 다했으니..
근데.. 뽁뽁이로 할려니 시간도 쫌 걸리고..
뽁뽁이스프링이 너무 무겁고,, 스트로크도 길어서.
아래와같이,., 제게 맞는 공구로 약간 튠? 을 했습니다.
스프링 자르고 스트로크 줄이고..
나름 힘덜들이고 속도도 좀 빨라졌습니다.
얻은게 있다면.. 잃는것도 있기마련..ㅋ
흡입력이 쬐끔 아쉬울때가 간간이 있습니다.
홍게서 구매한.. 하코 472 디솔더링머신.. ㅡㅡㅋ
이거슨,... 신세계입니다.. ㅜ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