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옛날 XT 시절이 생각나게 만드는 라이트세이버를 트루커스텀님이 공제 진행하셨다지요..
사진을 봤을 때에는 사야만 하는 명분을 만드는 저를 발견하였지만.. ㅡ_ㅡ;;
막상 그날이 오자 얼른 술 원샷하고 자빠져 잤습니다.
더 이상 방 한쪽에 쌓이기만 하는 키보드를 막기 위함이였지요..
오늘 아침 출근하기 전에 잠깐 들어가봤더니 역시나 품절!! 오오~~!!! +_+
이렇게 다시 한번 위기를 넘깁니다.
그런데... 다음 달이 추석인데.. 다들 지갑은 채우셨나요?? 저는 벌써 두려운데.. ;;
추석 때문에 두려워서라도 차마 못 질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