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람마다 원하는 물품이 다 다르겠지만요...
개인적으로 어제가 장터링 하는데 정말 정신이 없던 하루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어젠 옆동에서 키캡공제도 시작됐었구요.
정말 방심하는 순간 파팍~! 이랄까....원하던 매물이 있엇는데 순간 몇개를 놓치고, 그나마 옆동에서 레어템을 하나 구해서
안도중이긴합니다만 정말 장터링은 긴장의 연속이군요....
일하면서 작은창으로 연신 F5를 누르는 제가 웃길뿐입니다. ㅎㅎㅎㅎ
외부에선 스마트폰으로 수시로 장터링을 하는것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