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유명한거라 사진은 안첨부할게요 ㅎㅎ
이로서 저도 키보드가 5개 되는군요..
ㅎㅎ...
적축말고 전부 구비했네요..
이번에 영입한 모델은
한성 미니 화이트 흑축.
여지껏 거무딩딩한것만쓰다가 화이트로 샀더니 깔쌈하긴합니다.
그나저나 흑축..
엄청무겁군요..
청축이나 갈축 백축55g 무접점은 리드미컬한 가벼운타이핑인반면
흑축노말은
굉장히 무겁군요.
타이핑에는 적합할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연타형 게임에는 절대로 못쓰겠군요
한번한번 누를때마다 가해지는 힘이 기존 청갈축에비해서 두배는 들어가는기분입니다..
게다가 제가 쓰는 백축이 걸림이있는 청갈축이랑 같은건진 몰라도
기존에 못느끼는 쑥들어가는 걸림쇠없는 느낌이 굉장히 어색하네요..
이것이 리니어방식인가..싶군요..
어찌보면 무겁고 심심한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