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키보드 매니아를 보고 엄청 놀랐습니다.

어찌어찌 하다 20%세일 한다는 아이락스 6251 적축을 하나 구매하게 되었네요..

기계식 키보드가 뭔지도 잘 모르면서..  암튼 질러놓고..

여기저기 자료삼아 눈팅을 하다보니..  이것이 기계식 키보드!!


그렇게..  결국 이곳까지 오게 되었네요..


종일 이것 저것 자료삼아 글도 보고..  사진도 보고..

암튼,

깜짝 놀란게..


키보드 하나에 미친(정중하게..)  분들이 이렇게 많나.. 싶은거예요..

덩달아 암것도 모르던 저도..

슬슬 미쳐가는 듯 합니다.  ^^


일단 업무용으로 구매했으니..

연말즘에  집에 아들녀석 걸로 따로 구매해야 겠습니다.

중딩인데..  게임 엄청하거든요.. ㅋ


기계식 키보드에 게이밍 마우스 셋팅해 주면..

엄청 좋아할 듯 싶습니다.


물론 게임도 더 잘하겠죠?!!  ㅎ


암튼..

이곳은 참 신세계네요!!

이전 댓글 19
샤냥꾼 2013-08-30 19:48
아고, 중딩때부터 기계식이라 .. 아버지덕에 아들이 호강하는군요.. ㅎㅎㅎ 환영합니다 ^^
automne9 2013-08-30 19:52
환영합니다
자유군 2013-08-30 19:55
ㅎㅎㅎ. 신세계는 신세계이지만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자칫하며 빨려들어갑니다. 헬게이트로...
깔비 2013-08-30 20:22
환영합니다.ㅎㅎ 웰컴 투 블랙홀~
slipknot 2013-08-30 20:23
키보드로 통장이 어떻게 비어가는지 보시겠군요...
쁘티푸르 2013-08-30 20:41
원래 저는 하드웨어쪽을 좋아했는데   최근 이틀간 키보드와 키캡으로 20정도는 그냥 날아가더군요 ㄷㄷㄷ
춘공 2013-08-30 20:49
>> 키보드 하나에 미친(정중하게..)  분들이 이렇게 많나.. 싶은거예요..   단언컨데, 무얼 보셨던 빙산의 일각을 보고 계신겁니다!!
Mye-T 2013-08-30 21:05
ㅎㅎ 저같은 코스시네요... 곧 ..... ㅜ ㅠ
남양주에서 2013-08-30 21:37
미친것  맞습니다   연령에 관계없이  키보드를 미치도록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화이트핸드 2013-08-30 22:10
미처도 곱게 미치는 곳이 이곳인것 같습니다.
JackAss* 2013-08-31 01:19
welcome 2 hell. 홍게와 사게를 멀리 최대한 멀리 하셔요...훅갑니다.
NewAce 2013-08-31 01:34
어서 도망가세요..정말로..
엑스페리온 2013-08-31 02:15
캬 취합니다.  멋진 아버지입니다.
GEARS-_- 2013-08-31 03:08
키보드에 인생을 거신 분들도 있죠
fizzman 2013-08-31 20:55
저도이곳덕분에 키보드에대해 알아갑니다 ㅎㅎ
muggs 2013-09-01 01:47
저도 근 몇달간에 미쳐서리......그만 미치려고 노력중입니다... 사게 조심하세요
연인 2013-09-01 08:58
좋은 정보를 얻는 용도로만 써야죠 ~....
뤼 2013-09-01 13:13
맞아요 미쳤에요 ㅎ 그리고 아마 함께하실겁니다. 
김퍽춘 2013-09-01 21:53
와 아들이 너무부럽네요 ㅋㅋ 저도 중딩인데 자금력이딸려서못사고있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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