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렵습니다.

현재 체리 청축 1800 윈키리스를 6년정도 전에 구매해서

 

뽕을 뽑을때까지 뽑고도 고장이 나지않아 키매에 들어올일이 없었으나

 

최근에 저희 집을 방문하신 친구분께서 제 키보드를 쳐보고는 괜춘한데...

 

지를까 하는말을 들으니 웬지 저도 지름신이 강림하사 새거보다는 중고가 가격이

 

싸겠지 하는 마음에 엄청 오랜만에 장터를 클릭하는 순간 회원 레벨이 안된다고

 

못들어 간다고 하네요... 이렇게 제 지름신은 조금씩 물러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저는 포인트를 모으기위해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이전 댓글 13
mokie 2013-09-03 11:29
닉네임처럼 폭풍이 한번 휘몰아치는 겁니다!!!
리얼n해피 2013-09-03 11:33
캬~ 6년이나 쓰셨으면 바꿀때가 지나도 한참 지났네요. 일단.. 지르세요!
Zoon 2013-09-03 11:33
"당신은 렙업하였습니다" 한명을 헬로 인도하기 위해 포인트 보냈습니다. ㅋ
돼지폭풍 2013-09-03 11:35
// Zoon 님 엄청 놀랐습니다. 감사해야할지 미워해야할지 아이러니한 마음을 갖고  지름신을 다시 강림하셔서 지르러 갑니다.
Ausubel 2013-09-03 11:49
ㅋㅋㅋㅋㅋ 이곳엔 악마같은 분들이 너무 많으십니다....ㅎㅎㅎ
chjin2ne 2013-09-03 11:59
와~아... 6년..  오래 사용하셨네요!! ㅎ
soju 2013-09-03 12:28
1800~~6년. 하단열이 순정? 부럽습니다.^^
shuni 2013-09-03 12:50
저도 포인트 모으는중.... 해피해킹이 눈에 밟히네요
쮜노 2013-09-03 12:51
그동안 많이 참으셨습니다..ㅋㅋ
싸인웨이브 2013-09-03 13:14
어 저도 인도하여 주십시오 왜이리 포인트가 안모이는지 ;;;
Mye-T 2013-09-03 16:11
여기저기 강림하시나이다....
카알 2013-09-03 16:13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ㅡ.ㅡ
가영 2013-09-03 19:08
요즘 들어 지름신이 여기 저기서 강림하신단 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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