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체리 청축 1800 윈키리스를 6년정도 전에 구매해서
뽕을 뽑을때까지 뽑고도 고장이 나지않아 키매에 들어올일이 없었으나
최근에 저희 집을 방문하신 친구분께서 제 키보드를 쳐보고는 괜춘한데...
지를까 하는말을 들으니 웬지 저도 지름신이 강림하사 새거보다는 중고가 가격이
싸겠지 하는 마음에 엄청 오랜만에 장터를 클릭하는 순간 회원 레벨이 안된다고
못들어 간다고 하네요... 이렇게 제 지름신은 조금씩 물러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저는 포인트를 모으기위해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