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입문한 네할레시움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로 들어온 네할레시움입니다 PC 하드웨어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P모 사이트죠ㅋ 다름아니고 이번에 원래 사용하던 부품을 중고로 팔면서 여유자금이 생겨서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하면서 이곳 한국 제일?의 키보드 매니아 사이트인 키보드 매니아에 가입하게되었습니다

 

입문한 모델은 제닉스 M10G 청축이고요~ 여기 사진 게시판이나 영상들을보니 다른 기계식 키보드에 관심이 생깁니다~ 아마도 조만간 여유금이 또 생기면 또 구입을 할듯; 여기 사이트의 팁게를 보니 제가 사용하는 키보드는 튜닝이 너무 제한적이더군요ㅋㅋ 원래 튜닝을 잘 안하는 성격인데 키캡이나 이런거보니 너무 하고싶은데..

 

나중에 한성 텐키리스나 M스톤으로 구입하려고하고.. 아마 흑축을 구매할 예정입니다.. 적축은 피시방에서 써봤고 청축은 써봤으니.. 흑축은 약간 키압이 높은대신에 튕기면서 타자하는 맛이있다고 하더라고요? 적축은 써본바(피시방 기계식이 그냥 쑥 꺼지니 아마 적축이었을듯) 약간 밍밍하고 갈축은 차라리 청축을 쓰는게 낫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어디까지 개인적인 생각이고 갈축 선호하시는 분들도 많은걸로 아는데 까는거 아닙니다 그래서 흑축을 써볼까합니다만

 

새로운 기계식 키보드를 구입하면 그때부터 지금 쓰는걸 개조해보고 싶습니다~

하우징 도색, 보강판 울림 조절~ 이게 제 목표?

 

근데 고민이 되는군요.. 텐키리스를 살지 그냥 풀배열을 살지 그건 그때정하기로하고 왠지 뻘글써놓은  인사글을 이렇게씁니다

이전 댓글 6
오뎅진샹 2013-09-03 16:56
저도 추후에 구입하게될 키보드 텐키리스를 할지 풀배열을할지 고민이네요 ㅎㅎ
쁘티푸르 2013-09-03 17:02
코즌(웨즌?!) 이시군요 ㅎㅎ 입문 축하드립니다. 저도 청축 체리로 입문 결과 지금은 흑축만 만지고 있네요.
자유군 2013-09-03 17:11
그럼 커스텀이 답이네요. 시작과 끝을 커스텀으로! 남자라면 커스텀. 여자라면 커스텀. 사람이라면 커스텀. 사람이아니아면 커스텀. 정점은 커스텀. 근데 끝이 없으니 커스텀. 결론은 커스텀. 허나 이제 시작이네 커스텀. 끝날때쯤 되니 알프스가 보이네 커스텀. 알프스를 갔더니 리얼하우징이 보이네 커스텀. 리얼갔더니 미니가 예쁘네 해피하우징 커스텀. 역시 키보딩의 장식은 커스텀. 이제 좀 끝내볼까 했더니 덕님의 우드하우징 커스텀. 하우징만 봤더니 스킨이 또 끌리니 커스텀. 어머 비키스타일도 끌리니 커스텀. 이제 정말 끝인가 했는데 여지껏 하우징만 봤더니 키캡이... 하... 근데 날이 지나다 보니 기판에도 기능이추가! 이쯤되면 다시 돌아오는 하우징 디자인! 깨달은건 키보드는 끝없는 사이클...
날으는손 2013-09-03 17:15
적축을 피씨방에서 써봤다고 하셨는데, 기계식키보드를 쓰는 피씨방이 있는건가요?  
LIB 2013-09-03 17:52
요즘은 기계식 키보드를 주는 피씨방들이 있더라구요...개인적인 느낌이겠지만....적축 너무 밍숭맹숭하지 않나요??
짭짭이 2013-09-03 18:05
가끔 기계식을 주는 게임방이 있더라구용.. 저야 늘상 챙겨 다녀서 써보진 않았지만.. 청.갈 위주로 대여해주던데.. 적축까지 해주는 곳이 있다니! 놀랍고, 가보고 싶군요 으흐 쨌든! Hello, hell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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