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거 같군요

100명 이하 정도가 모니터링한듯하고

그중에 사려고 한 사람이 10명 이상이니

키캡사기 참 힘들군요...

역시 공구/공제 참여는 필수인듯하고


일괄이 우선이라 젤 첨에 일괄로 산다고 했는데

각개로 바뀌는 바람에 못사니

아쉬움은 배로 커지는듯하네요


언젠가는 공급이 많아질 날을 기약하며

다시 모니터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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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d 2013-09-13 14:57
천천히 즐기시면 되요~ 저도 크림치즈 Round2 공제 봤으면서 참가 안해서.. 땅을 치고 후회했었죠. 그 후회감 끝에 5달만에 구했긴 하네요. -_ㅠ.. 레인드롭은 이뿌긴한데 가격 압박이 심해서 ㄷㄷ
아침에™ 2013-09-13 14:58
그정도는    약하졈..  1000:1도아니고  일이백이니..
muggs 2013-09-13 14:59
공제는 닥참이라지만 이제 대충 대부분 제조사의 키캡들을 써보니 사야할것과 사지말아야할것이 구분이 가는데 레인드롭은 저에게 첫폼푸를 준녀석이라 저도모르게 의미없는 일괄따위도 뱉어냈네요... ㅎㅎ 이젠 안구해지면 마는걸로 귀찮아졌다고나할까요 장터링도 스트레스입니다.
Happy 2013-09-13 15:11
공급이 적은게 맛입니다 ㅋㅋㅋ 만약 아무때나 구하고 싶을 때 구할수 있다면 키매냐의 접속률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ㅎㅎ
자유군 2013-09-13 15:20
불과 1년전만 해도 이것보다 더 심했던것 같아요. 이정도만 해도 정말 양반인듯해요 ㅎㅎ.
날으는손 2013-09-13 15:58
항상 누군가 큰 물건들(레인드랍, 크치,등등..삼클,lz-se등등)을 내놓고 나면, 꼭 그 뒤에 그 물건들을 구입한다는 글이 올라옵니다.. 저도 같은 심정입니다 ㅎㅎ   일반적으로는  공급과 수요는 선의 흐름이 분명한데, 키매냐 장터는 공급만큼은 점의 형태를 취하니, 수요와 공급이 만나기가 더 욱더 힘든거겠죠.
제피로스 2013-09-13 17:00
저도 여기 자주 오고 부터의 공제는 거의 다 참여해서 한셋씩은 가지고 있지만 옷디레드얼럿은 1년째 못구하고 있어요..ㅎㅎ
시그쓰는반샷 2013-09-13 21:05
공구는 닥참해야 맘편하지요 ㅠ  그래두 지금은 공급은 어느정도 있는거같아요 
1`s(일스) 2013-09-13 22:33
저는 그냥 구해지면 구하고 없으면 말자 라는 마인드로 장터링 합니다 +_+ 포기하면 편하다는 진리를 알거든요!! 그리고 마음을 비우면 그때 매물이 있더라고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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