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커스텀 끝~~~

계획하였던 모든 커스텀이 오늘로 끝났습니다. ^^


킹 세이버, 필코제로 1대, 제로 텐키레스 2대, fc200r lite 1대 로 알프스 끝~~

아크릴 커스텀 A.87 2대로 체리 끝~~


단지, 아직 아크릴 커스텀은 A/S 가 필요하네요.. 흑..

이제 안 쓸 것들 정리로 마무리 하고 졸업하렵니다. ^^


물론.. 쓰는 것들 A/S 는 계속하겠지만요.. 후아... 나름 길고 힘겨웠습니다. ^^

첫산을 알프스 탔더니.. ㅋ



p.s

근데.. 이거.. 반복입력 속도가 너무 빨라서 제어가 안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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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입문자 2013-09-13 20:01
이제 다시 순정으로 돌아오시면 됩니다 ^^
오렌지쌕쌕 2013-09-13 20:13
킹세이버 핑크축 만족하시나요?지금 제작할지 고민중이라서
흰둥이친구 2013-09-13 20:33
글쎄요...끝이 있나요..ㅋㅋ
sprit 2013-09-13 20:57
초기 PC 시장에서 오랫동안  알프스가 대세였고  IBM, HP, Wang, Apple, SGI, SUN, 제니스, NCR 등 그 시대를 주름잡던 쟁쟁한 컴퓨터업체에서 당연히 알프스 키보드가 나왔었어요.  물론 다른 미쯔미, 후타바, 옴론, 복화 등 다른 스위치들도  블루오션 시장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었지요.   겨우 15년이었지만 아무튼 화려한 시기였나 봅니다. 6개월마다 통신속도와 모니터와 프린터 해상도가 2배로 올라가고, CPU는 해마다 바꿔주지 않으면 여친에게조차 놀림을 받았죠 . 오빠 아직 286이얌??  아빠가 나 486 사줬당~  군대가면 나 고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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