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커스텀에 눈길이가네요

안녕하세요 초보회원 본능. 입니다.

 

역시 처음에는 청축으로시작 그다음 갈 ,흑, 적 

 

이제는 갈축 기성품하나사서  좀쉬어야지라는 생각을하던중에

 

평소에 그냥 우와 하고 지나치던 커스텀에 눈길이가네요..

 

원래는 아크릴키보드 한대 구매하려했으나 .. 그러면 커스텀의 의미가 사라지기에

 

하나 조립하기로 마음먹었네요,..

 

언제나 처음시작하는건 막막할뿐이네요.. 글보고 배우는 길밖에 없을듯해요 ㅠㅠ

 

여러분들의 '처음'을 생각해보시고 저한테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언제나 배우는 마음으로 조언 머리에 새기겠습니다 .

 

그럼 한주 마무리 잘하셨으면 좋겠네요 ^^

이전 댓글 5
장비니 2013-09-15 14:22
처음에 케이맥으로 시작했습니다 이거 저것 해보는것 보다는 타건해보시고 원하시는 키감을 찾아보시고 풀 커스텀으로 가는겁니다 그게 저렴합니다
자유군 2013-09-15 14:25
음... 커스텀할때 제일 중요한건 재료준비와 윤활시 포인트 그리고 불량스위치 선별? ㅎㅎ 또, 스테빌의 방향과 체결시 제대로 되었는지 헐겁게 끼워진게 아닌지 확인정도 같아요. ㅎㅎ (다 말한듯;;)
랙돌 2013-09-15 14:32
단순구매를 위한 정보검색을 위해 키보드메니아를 찾은게 아니라 취미로 즐기기로 하셨다면 하나 하나 단계 마다의 즐길거리를 찾고 빠짐없이 즐겨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키캡놀이도 하다가 축별 바리에이션을 갖춰도 보고 각 부속의 특성도 알아보고 관리에 요령도 배워가면서 나에게 최적화된 커스텀 키보드를 만드는 단계까지... 생각보다 즐길거리가 많을것 같네요 ㅎ
장비니 2013-09-15 14:38
아마도...이번달에 일산 화정에서 조립 벙개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까전에 통화했을때 한번 하신다고...살짝 얘기를 들었습니다.ㅋ)   조립 벙개때 나오셔서 한번 배워보시는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각 종 커스텀 키보드 가지고 오시는 회원님들이 많으니....   만져 보시고 느껴보시고....그리고 결정하세요........   커스텀 키보드는 졸업이 없는듯 합니다....계속해서....나오니 말입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한개 제작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못짱 2013-09-15 19:10
포커2에 LED를 넣어지고 싶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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