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회원 본능. 입니다.
역시 처음에는 청축으로시작 그다음 갈 ,흑, 적
이제는 갈축 기성품하나사서 좀쉬어야지라는 생각을하던중에
평소에 그냥 우와 하고 지나치던 커스텀에 눈길이가네요..
원래는 아크릴키보드 한대 구매하려했으나 .. 그러면 커스텀의 의미가 사라지기에
하나 조립하기로 마음먹었네요,..
언제나 처음시작하는건 막막할뿐이네요.. 글보고 배우는 길밖에 없을듯해요 ㅠㅠ
여러분들의 '처음'을 생각해보시고 저한테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언제나 배우는 마음으로 조언 머리에 새기겠습니다 .
그럼 한주 마무리 잘하셨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