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축의 클릭에 매료되었다가 2년정도 사용하니깐 물려 갈축, 적축, 흑축을 타건하면서 고민했었는데
갈축은 애매한 느낌이 들고... 흑축은 키압이 살짝 높고, 적축은 오히려 살짝 낮더라구요.
일단은 적축을 사용하고 있지만, 조금만 더 키압이 높았으면.. 하면서 아쉬운 마음에 돌아다니던 중에
백축의 존재가 +_+... 갈축과 흑축의 융합이라니...
소리만으론 확실하지 않지만 굉장히 탐나더라구요. 넌클릭에 키압이 높으니 청축을 좋아하던 저로선 매료되지 않을까 기대가 되고..
순정은 흑축보다 체감상 키압이 높다고 하지만 변백으로 바꾸면 꽤나 괜찮다고해서 알아보는데 텐키레스 매물이 없군요 ㅠ//ㅜ
이왕 백출을 노리니 마제 닌자 적축을 보네고 장터링을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하핫
아직 축에 정착을 하지 못해서 하우징은 생각하지 못하는데 빨리 정착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