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이 너무 이쁜 커스텀을 보여주시길래
와이프한테 얼떨결에 보여줬는데
"나도 저거 맹글어줘"하길래 그만..."엉"
아...내가 왜 그랬을까요?
요즘 좀 일이 많다보니 정신이 잠시 나갔나봐요...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