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가입날 알루같은걸 왜쓰냐고 반박했는데

분명 난 안살거야! 라고 다짐했는데

 

2013-02-25일날 그렇게말했는데

 

반년만갔네요

 

결국장터엔 저도 알루키보드구합니다...

 

 

.............몇달이걸릴련지

 

 

손가락이 피폐해지고있어요

 

이전 댓글 11
mokie 2013-09-17 16:36
통장은 괜찮나요?? ㅋㅋㅋ
날으는손 2013-09-17 16:37
어여 오세요....통장 들고오세요...알루당으로 ㅎㅎ ㅋㅋ 저도 기성품만쓰다가 눈물 머금고 가는겁니다
Reid 2013-09-17 16:43
아.. 그 심정 백번 이해합니다. 저도 가입날 "왜 커스텀을 사용하지?"라면서 가입했건만 지금 제 손에 타건되고 있튼 커스텀 키보드들..
검겡이 2013-09-17 17:18
저도 굳이 저렇게 꾸밀필요까지 있나...? 했는데 지금은 이미 풀커스텀 맞추려고 돈나무를 심고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염한 키매냐같은...
솜머리 2013-09-17 17:27
아.. 전 정말 행복한 사람인 거 같아요. 알루가 멋지단 생각이 한 번도 든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제 눈이 이상한게 분명합니다. ㅋㅋㅋ.. 그렇지만 알루에 전혀 욕심이 없어서 정말 행복하네요...  아직 실물을 보지 못해서 그런 걸지도 모르지만.. 여하간 지금은 땡큐..ㅋㅋ
Limmy 2013-09-17 18:06
모르는 것이 약이 아닐까요? ^^ 저는 아직 사용해보지 않았고 특별히 궁금하지도 않아서 다행(?)입니다. ^^
자유군 2013-09-17 18:32
알루 정말 맛있지요. ㅎㅎ
노블환이/문금환 2013-09-17 19:10
쉽게 쉽게 케이맥으로..ㅎㅎ
Ausubel 2013-09-17 20:16
많은 분들이 같은 과정을 거치신 듯....저도 알루가 2개나....그리고 라이트세이버까지.....ㅡㅡ;; 돈나무가.....ㅠㅠ
쮜노 2013-09-17 21:32
커스텀의 핵심~~알루~~!!
(에테르) 2013-09-17 22:30
헉.. 엉엉엉...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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