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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써는 알파벳 코팅지를 붙인다면 굳이 삼디프린터로 만들 필요가 없겠죠. 그냥 무각 키캡 사서 코팅지 붙이면 되니까요.
언젠가는 재료값이 아주 저렴해져서(또한 완성도 면에서도 플라스틱 사출과 비슷하거나 뛰어나다면) 프린터로 그냥 집에서 만드는 게 경제성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때쯤이면 이색 사출 식으로 키캡 정도는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3d프린터 보급될겁니다.
그때쯤 되면 키캡 도면 구합니다 같은 글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지금보다 만드는 방식이 좀 더 쉬워지겠죠.
좀더 입체적인 스텝스가 나올 수 있지요
단지 프린터의 소형화 대중화에 걸리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것인가의 문제일뿐이겠죠...
음...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아마 쉽지는 않을겁니다
말이 3d프린터라해서 집에서 사용하는 프린터기생각하시면 안됍니다
적어도 하나의 키캡을 출력하는데 6시간이상 걸립니다
기본적인 87키만 뽑으려해도 시간이....
아직은 좀 먼이야기 같네요 대중화까지는,...
키캡을 하나씩 뽑아 퀄리티를 높일 생각이 아니라면...
프라모델처럼 절단하기 쉽게 이음부분을 얇게해서
한꺼번에 여러키캡을 뽑는다면 시간적으론 여유가 생길 수 있을듯 하네요.
아직 멀었어요.. 수용성 서포트를 이용하는 3d프린터라면 모를까..
개인이 사용하는 노즐(?)방식은 솔직히 비싼 장난감일 뿐이죠.
이미 3d프린터를 가지고 키캡을 뽑으신 분이 계신데 아주 실망스런 퀄리티가..
지금 나오는 기사나 책들도 이러이러한 가능성이 있다하는 것 뿐이지
개인이 집에서 어떠한 쓸만한 물건을 뽑는다라는건 현재로선 아주 먼얘기입니다.
기술발전속도가 무시무시하니...
멀잖은 미래엔 가능할수도 있을것같네요.
제가 그때까지 키보딩 안했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아 역시 이 분야의 선구자들께서는 이미 시도하셨군요 커스텀이 주는 밸류는 나만을 위한 유니크 아이템일텐데 그런 용도로는 계속 시도가 있지 않을까 싶구요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기성품/양산품/공제보다 더 비용효과가 있기전까지는 무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갖고는 싶은데 이제는 아무도 제작하지 않는 가질 수 없는 제품을 도면을 통해 생산하고 소유하는 방식은 대안이 될수잇을것같네요 품질만 보증된다면
퀄이 별로던데요.
http://deskthority.net/workshop-f7/3d-printed-cherry-mx-keycap-t4620.html
집에 있는 장난감으로 이런저런 시도는 해 보는데 늘 압력을 받는 키캡은 솔직히 힘들거 같습니다.
다만 후처리 작업을 한다면 어느정도 쓸만해 지지만 그렇게 하려면 그냥 기성품 사는게 싸고 속편할거 같아요. ^^;
그래도 3D 프린터로 재미있는 작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