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K-80 TKL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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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친구 2013-09-23 21:56
키매냐와 옷디를 짬뽕한 것 같네요. 쩝...
Reid 2013-09-23 22:05
긱핵에서 검색해보니 같이 제작하는 포럼에 있네요. 공제용으로 만드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공제 계획 있냐는 리플에 계획 없다고 하네요. 다만 1~2대는 만들었으니 긱핵 장터에서 팔 것 같다?) KMAC과 같이 한국 커스텀 키보드를 접하기 힘들어서 직접 만들고 있다네요.. KMAC + 삼클 등등.. 배낄 수 있는건 다 배꼈네요. (으응?) 자기가 만들어서 사용한다니 뭐.. 영리적인 목적을 취하면 문제가 되겠군요.
아침에™ 2013-09-23 22:14
456 케이맥이랑 비슷해보이지만   구조와  가공 방법이  전혀  다른듯한뎅스위치가 보강판에만  매달려있는 그런
지노다 2013-09-23 23:39
옆모습과 상판 모습은 KMAC2와 아주 흡사하네요.   (아침에님이 지적한 것처럼) 기판은 보강판에 같이 부착되어 장착되는 방식으로 보이는군요. 키감은 어떨지??   356 등의 사진으로만 본 키보드들의 황동판과 비슷하기는 하지만, 하판이 뚫려 있고, 그 뚫린 곳을 황동판으로 완전히 막는 구조는 다르네요. 그런 구조로 인해서 황동판의 가로, 세로, 높이도 더 크고, 따라서 무게도 더 많이 나갈 것 같습니다.   케이스 무게라고 했으니 아마 보강판까지 포함하는 것 같은데, 황동판이 추가된 356이나 456은 무게가 얼마나될지 모르지만 3.4kg라면 (KMAC2 보다는) 많이 무겁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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