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욱 알프스만 등산하다가.. 하산할 작정으로 체리 커스텀도 2대 맞췄는데..
리뷰에도 써놨지만 1년 반만에 써보는 체리 갈축이라 그런지 키압에 적응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뒤로 2주 동안 계속 쓰고 있으려니 점점 적응이 되어가면서 옛날 느낌이 슬슬 돌아오네요..
그래.. 갈축은 원래 이랬었어.. 하면서요..
그런데 ... 간혹 알프스를 쓸 때면.. 때려치는 소리가.. ㅜ_ㅜ
내 알프스 망가지겠다 이 손꾸락 놈아!!!!!
체리에서 알프스 쓸 적엔 키압이 그렇게 강한 줄 몰랐는데.. 알프스에서 체리로 오려니까 왜 이리 키압이 강하게 느껴질까요..
이놈의 손꾸락.. 변덕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