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축에 슬슬 적응 되어가는 듯 합니다.

쭈~~~~~욱 알프스만 등산하다가.. 하산할 작정으로 체리 커스텀도 2대 맞췄는데..

리뷰에도 써놨지만 1년 반만에 써보는 체리 갈축이라 그런지 키압에 적응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뒤로 2주 동안 계속 쓰고 있으려니 점점 적응이 되어가면서 옛날 느낌이 슬슬 돌아오네요..

그래.. 갈축은 원래 이랬었어.. 하면서요..


그런데 ... 간혹 알프스를 쓸 때면.. 때려치는 소리가.. ㅜ_ㅜ

내 알프스 망가지겠다 이 손꾸락 놈아!!!!!


체리에서 알프스 쓸 적엔 키압이 그렇게 강한 줄 몰랐는데.. 알프스에서 체리로 오려니까 왜 이리 키압이 강하게 느껴질까요..

이놈의 손꾸락.. 변덕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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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비 2013-09-30 13:45
자연스런 현상 아닐까요 ^^
아유 2013-09-30 16:13
저는 청축 에서 갈축 넘어 올때는 못느끼다가 쓰면 쓸수록 갈축의 압력이 느껴지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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