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주관적인 리얼포스 윤활 비율 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리얼포스 윤활 비율 입니다

 

크라이톡스 203(구리스) + 크라이톡스 103(오일) 을 1: 2~2.5 비율이 적당한 것 같습니다.

 

에초에 좌컨트롤에 발라져 있는 윤활제 보다 좀 더 묽습니다.

 

2의 비율일때는 흡사하고 2.5의 비율일때 더 묽은 편 입니다.

 

일전에 술김에 술김에 크톡 203을 떡칠을 하여 55 균등을 능가하는 키감을 느끼고 난 이후로 바쁘다는 핑계로 계속 버티다

 

하늘이 열린다는 개천절을 맞이하여

 

리얼을 뜯었습니다.

 

러버돔은 생짜 103으로 205의 흔적을 살살 녹여서 바르고

 

슬라이더에는 2.5배로 희석된 203을 발랐더니, 차등의 느낌이 확실히 살아나고

 

잡소리 없는 정말 조용한  저소음 리얼이 되었습니다.

이전 댓글 5
깔비 2013-10-04 13:30
실험정신에 박수를~^^
Limmy 2013-10-04 13:46
55g을 능가하는 키압!! 저도 뭔지 알 것 같습니다. ㅎㅎ
sprit 2013-10-04 13:58
축하드립니다!!!   러버돔 윤활은 스프링 자리 잡고 다시 조립하는데 정말 시간이 넘 많이 걸려서  힘들더군요 나이트조커님!  좋은 노하우 있으시면   좀 가르쳐 주세요!~
랩할배 2013-10-04 17:35
저도 러버돔에 윤활해야 할듯 싶은데 흠!
솔봄아빠 2013-10-04 19:12
리얼 나사 풀고 기판과 보강판을 뗄때 쩍하고 떨어지는 느낌이 있는데, 좀 된 녀석은 접착력이 상당하더라구요...   리버돔 상부에 살짝 103 묻어 있으면 잘 떨어져서,,, 그냥 기분상으로 보호가 되고 있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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