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더라도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만..
그래도 너무 많이 올라가버린 것 같네요.
저도 초보이지만 예전에 공제한 키캡들의 가격과 지금 공제하는 키캡들의 가격이 거의 2배 이상 비싸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렌타인도 풀배열 기준으로 맞추려면 143$이구요.
하이퍼퓨즈는 참가하진 않았지만 이것 또한 120$네요. 그나마 제일 싸게 느껴집니다.
키팝넷에서 버블비 키캡 출시하였는데 그것 역시 풀배열 기준으로 140$ 넘어보입니다.
긱핵에서 진행하는 GMK 돌치는 155$입니다. GMK 돌치는 두꺼운 이색이라서 이해 한다만..
SP에서 만든 키캡들은 얇은 이색이면서 왜 이렇게 비싼건지 모르겠네요. 어흑..
돈나무가 튼실하지 않으면 공제도 닥참할 수가 없으니 키캡보고 마음에 드는 공제를 골라서 참가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