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커뮤티활동을하다보면 정말 친근한 느낌이들어서 좋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어떤 물건이 갖고 싶어서 급하시더라도 문자든 전화든 오면 막상 이 동네는 상식보다 욕구가 먼저인가 하고 생각되어버립니다. 개인정보의 간수유무의 잘 잘못을떠나서 친히 남아있는 번호를 찾아서 연락해주시는 수고에 답변을 해드립다만 깜짝 깜짝 놀랍니다
레어 템들을 많이 가지고 계신분들의 고초는 어떨지 안봐도 상상이 됩니다. 아무리 급하고 조급하더라도 서로의 상식선을 지키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개인정보에 한번 호되게 인생의쓴맛을 보앗던 경험이있기에 좀 벽이 큰지도 모르겠습니다
상식있는 사회
이전 댓글 4
동감
사고팔고는 서로 좋자고 만들어놓은 장소인데... 어느정도의 적절선은 서로 지켜주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자유게시판은 추천이 없는 모양이군요.
공감합니다.
저도 근래에 물건 팔면서 as기사가 된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무서워요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