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T-35 블랙- >
제닉스 LEDM7청축 ->
마제스터치2옐로우청축 ->
더키PRO갈축->
마제스터치2옐로우흑축- >
마제스터치2이탈리안레드청축->
DT-35화이트..
그리고 마지막??? 레알포스10주년 55균등...
2달도 안되는데 키보드를 많이도 샀네요.. ㅋㅋ
DT-35와 리얼포스 사이에 많은 고민과 갈등이 있었습니다..
다시 디티로 돌아가자 마음먹고 디티를 구입했으나.. ㅜ.ㅜ
결국은 리얼포스도 샀네요..
키보드세계에 들어오신분들... 한번에 리얼포스가시길 추천드립니다.. -_-
리얼포스 3일째인데.. 처음에는 방출하고 이탈리안청축만 쓸까도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손에 착착감기네요..
개인적으로 핑크를 좋아하는데 만족감 99%입니다..
화난여친 가방하나 사줘야하는 1%빼곤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