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엔조이 방문기

PC 관련 커뮤니티는 맥 관련 커뮤니티를 제외하고는 가본적이 거의 없는데

쿨엔조이 이야기 하는 분이 많아 한 번 방문해 봤습니다.

 

키매냐 회원 분들도 쿨엔조이 회원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 보통 옆옆동네라고 칭하더라 구요. ^^;

 

사이트가 아기자기 하고 재밌네요. 의외로 키보드 쪽 포럼도  활성화 되었고 글도 많이 올라오고 해서 놀랐습니다.

 

확실히 요즘은 데스크탑쪽이나 노트북쪽도 상향 평준화가 된 것 같아서 주변기기쪽으로 많이

들 신경쓰시는 것 같습니다.

 

가끔 들어가서 쿨엔조이의 좋은 점도 많이 배우고 키보드 매니아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은 나름 고민도

해보고 하겠습니다.

이전 댓글 8
sprit 2013-10-12 12:15
저두 몇년전에 벤치 자료 참고한다고 몇번 가보았습니다만.  그쪽 회원들이 요즘 주변기기들도  많이 블로그 등에 올리나 봅니다 검색해보면 엄청난 분량의 키보드 관련 블로그 자료가 튀어나와 놀라고 있습니다
쁘티푸르 2013-10-12 12:22
전 반대로 왔네요 ^^
황후이 2013-10-12 12:58
저도 반대로 넘어왔지요~ 쿨엔에서 키매냐로!!
자유군 2013-10-12 14:14
전 쿨엔먼저 시작했지만 키매냐는 다른 루트로 왔어요.ㅎ 즐겨보는 쿨엔 게시판은 잇소식과 시감 정도네요.
시범 2013-10-12 15:15
칸트님 요즘 키매냐가 많이 조용해진느낌이드는데 그만큼 방문자도 많이 줄어든거겠지요?   채팅창이 다시 메인화면으로 빠져나올그날을 기다리고있습니다. ( _ _ )   오랜만에 뵙는칸트님 환절기라 다들 감기달고살던데 감기조심하세요
Xenas 2013-10-12 15:27
쿨앤은 검은동네라고도 하죠. 전 거기서 여길 알게 되어서 오게되었죠 ㅎㅎ
Onion@ 2013-10-12 15:39
검은 동네  하얀 동네  파란 동네..
나이트조커 2013-10-12 18:51
ㅋㅋ 까만동네... 양쪽에서 많이 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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