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 의자를 얼른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다시 드네요..
동네 시장표 6만원인가 8만원인가.. 하는 의자를 쓰고 있는데 1년 반 넘어가니 튿어지고..
지금은 등받이가 아예 뒤로 훌러덩~ 넘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등판이랑 의자 손받침이랑 노끈으로 묶어놨어요..
잘 묶어놨는지 되게 편하네요.. ㅋㅋㅋㅋ
하지만 노끈이라는게 그다지 튼튼한 편이 못되니.. 어느 순간 뒤로 벌러덩~ 넘어질지도..
추석 때 출현이 워낙 컸던 관계로 아직 돈나무 상태가 안 좋아서 의자 구입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덧 10월도 다 갔어요.. 곧 새해 입니다.
새해 설에 또 다시 대량 출혈이 예상되는군요..
한숨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