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이가 드니 숙취가 미친듯이 오래가네요./

키매님들의 평균 나이대가 아마두.

 

저랑 비슷하실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아마도?)  39

 

 

토요일밤에 달렸는데...

 

소주 한 4병 마신듯.

 

이게 이틀을 내리 가네요..

 

어제 밤 11시 되서야 겨우 깨어났다는..

 

 

 

덕분에..  여친한테 폭풍갈굼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ㅠㅠ

 

다들 몸관리 하셔용 ㅎ

 

 

 

손나.PNG

손나는 손나 예뻐 `3'

 

 

 

 

 

 

이전 댓글 7
개코84 2013-10-29 10:20
숙취가 아니고 기..기절아닌가요?? 후덜덜ㅋㅋ 저는 습관성(?) 알콜중독에 반주를 좋아해서 술을 언제 안먹었는지 모르겠네요...ㅠ 
시범 2013-10-29 10:54
전...1년에 맥주2~3캔 소주2잔정도 평균적으로 먹습니다 ㅎㅎ..   학창시절이후 술은 안먹게되네요 ㅎㅎ..   딱히 사고친것도없는데 차사면서 자연스럽게 안먹게되는것같습니다 ㅎㅎ
mokie 2013-10-29 11:19
아직까진 괜찮은데.. 소주가 좀 숙취가 오래가는 편이더라구요..
얼음사랑 2013-10-29 11:20
몇년 더산 경험에서 말씀 드리자면....   한해 한해가 다릅니다. ㅠㅠ
카알 2013-10-29 11:34
숙취해소는 결국 간입니다 저는 지구자(헛개열매) 다린것과 밀크시즐(엉겅퀴?에서 추출했다는 양놈들 건강보조제)을 아침저녁으로 복용하는데 효과 최고입니다 지난주 소주 3병정도씩 2번의 음주를 했는데 담날 좀 피곤은 하지만 숙취는 확실히 줄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 참고로 전 46 입니다 ㅋ
soju 2013-10-29 15:28
버럭~~~ㅋㅋ
또동구리 2013-10-29 16:06
ru21이라는 약이있는데요. 저도 숙취가 심한편인데 이 약 먹고 숙취는 없어졌어요. 한번 드셔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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