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매냐에 있는 이유....
안녕하세요..?
제가 말이죠... 정말 놀라운 생각을 했습니다..
도대체 나는 왜 지금 키보드 가지고, 사고싶다 & 갖고싶다 이런 생각을 왜 하고, 돈 없어서 고민할까? 했는데..
이게 다 어렸을때 버릇(?)을 잘못 들여서 지금 이렇게 된거 같군요..
지금이야 애들은 게임방 많이 가잖아요...
근데 저 어렸을때는 오락실이 최고였죠.. 그때 오락실 버튼이 가지각색 이었습니다.
구지 표현하자면 청축, 갈축, 흑축, 다 있었다고 봅니다...후.후.... 아마 그 이상이었을지도?ㅎㅎ
그때부터 제 손은 이미 된장(?)손이 된거죠...
가격을 떠나서 정말 손이 만족할만한 키보드가 아니면 만족하지 못하는 그런 손이 된건데...
그때 제가 오락실 안 다니고, 책상에서 게임패드 대신 연필을 잡았다면...
지금 이렇게 여기에 있지 않을텐데....
하지만 버튼이 고장 나거나 할때 다른 버튼으로 갈아치우면 그게 또 감이 틀리더라구요...
정말 동네에서 나이 먹은 중학교 형들을 제치고, 더킹 95와 철권1 을 주름잡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요즘에는 오락실도 좋아져서 버튼도 똑같고, 깔끔하네요... 옛날에는 높낮이도 틀리고ㅋㅋ
색깔도 제각각 ㅋㅋㅋ
그런 오락실 어디 없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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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킹오브 95 초 사이다~ㅋㅋㅋㅋㅋ우리집~ 불났다~
국내에선 일부러가 아니라면 모두 국산 레버와 버튼을 사용합니다. 안타깝지만 레버와 버튼도 섬나라제가 내구나 여러모로 면에서 좋지요...전 레버쪽에만 신경을 썼었는데 버튼도 산와 버튼 눌러보시면 다른버튼 못누릅니다... 격이 틀려요 ㅜㅜ
오락실 20원 할때가 참 행복할 때였는데 말입니다 ㅋㅋㅋㅋ
전 더킹94를 ㅎㅎ그때 생각이 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