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를껀 다 오르는군요..

오늘 하던일 마무리하고 전부 집화장소(여봤자 부모님 가게 택배보관하는곳?^^;;)에 갖다놓는데

어머니가 그러시더군요 "택배비 올랐더라, 보낼꺼 한꺼번에 보내라."

음?......... 무슨소린가했더니.. 4천원씩 받던 개인택배가 5천원씩 받기 시작하더랍니다..

로젠택배 이용하고있는데, 아마 KGB나 다른택배 아저씨도 비슷하게 받을 것 같네요..

차마 아직 버뮤다 옥천지대의 위험성이 남아있는 그곳은 이용하기 망설여지구요..

혹시 제가 택배보냈는데 버뮤다에 빠져버리면.. 답이없을것같고

 

이번까진 아마 소급해주실꺼같은데 고민입니다요..ㅋㅋ

천원정도 올라간다치면 대량으로 보내는택배도 한 3500원 될듯한데..

세개정도 소량보내야되는데 걱정이네용..ㅋㅋ 7500원이면되는게 10500원되어버리니..

핰...........

 

계약이라도 해야되나봅니당..ㅋㅋ

 

우리나라 택배가 많이 싼편이긴해서 그럭저럭 이해하고 보내긴 해야되겠어요..

서비스만 좋아진다면야^^;;

이전 댓글 6
즐겨찾기 2013-11-06 09:30
일하시는 분 생각 하면 오르는것이 맞지만 중간에 폭리를 취하는 업체가 있는 경우는 좀 화나더라구요. 중간에서 다가져 가니까 좀 그렇더라구요. 딱히 택배를 찍어서 이야기하는 건 아닙니다. 모든 물가상승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
mokie 2013-11-06 09:32
로젠이랑 KGB 는.. 비싸지더라도 좀 좋아질 필요가 있어요.. 얼마 전에도 택배 하나 받았는데 박스 한쪽에 아예 터져서 내부 물품이 빠져 나오더군요.. 뜯는 수고를 덜었습니다. 본래 버뮤다.. 그 택배사를 애용했는데 얼마 전 로젠하고 똑같이 박스가 터진 걸 보고는 심각하게 고민 중 입니다. 통합하더니 심하게 안 좋아진 듯..
노블환이 2013-11-06 09:51
우리나라 택배가 정말 많이 싸긴 하죠.. ㅎㅎ
허리꺽기 2013-11-06 13:14
버뮤다? 란 어느 택배사를 말씀하시는건지?  괜시리 무섭다는 ^^;;
민상k 2013-11-06 14:26
버뮤다옥천에 빵터졌네요ㅋㅋㅋ그동안 대한통운이 제대로 서비스 해왔다면 옥천이 그렇게 익숙하진 않을텐데 말이죠ㅋ 뭐 그래도 택배기사분들 처우가 너무 열악하다는 기사를 많이 봐서 그런가 제가 택배를 엄청 자주 이용하는 편이 아니라 그런가 택배비가 조금 오르는 것에는 큰 거부감이 없네요. 많이 이용하시던 분들은 조금 부담 되실듯.
멀더유 2013-11-06 19:18
버뮤다옥천...ㅋㅋㅋ 전 이번에 또 한번 느꼈습니다. CJ대한통운이죠....박스도 찌그러지고 찟어져있고 택배도 오래걸리고....   내용물이 외장하드였는데요...ㅜㅜ 작동은 잘 되는거 같아서 일단은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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